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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 도주 도와준 30대 남성 2명 체포… 1명은 구속
등록 : 2022.04.30

[스포탈코리아] 검찰이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와 조현수의 은신처를 마련하는 등 도피 행각을 도와준 30대 남성 2명 잡아냈다.


검찰은 이은해와 조현수의 도피를 도와준 2명을 체포했고, 그 중 한 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다. 또한, 이들 외에도 이은해와 조현수의 지인 2명을 범인 도피 혐의로 추가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이은해와 조현수는 지난 2021년 12월 중순 이후 4달간 도피생활에는 조력자들의 도움이 있었다.

구속영장을 받은 A씨는 두 사람과 함께 도피 계획을 세웠고, 은신처로 삼은 경기도 고양시 오피스텔 임대 비용을 마련했다. 다른 공범자 B씨는 오피스텔 계약을 대신해줬다.


검찰은 도피 행각 외에도 이은해와 조현수의 계획 살인 혐의를 뒷받침할 진술을 확보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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