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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동창이 말한 이은해 악행, “‘이 짓’ 너무 많이 해 경찰서에서 유명”
등록 : 2022.04.25

[스포탈코리아] 계곡 살인 사건' 피의자 이은해가 고등학생 시절 경찰서를 떠들썩할 정도로 많은 사건을 저질렀다.


이은해 고교동창인 A씨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그 가출팸 무리 중의 한 명인 이은해와 그쪽 무리들이 너무 질이 나빠서 별로 어울리고 싶지 않은 친구들이었다”라며 “고등학교 때는 진짜 조건만남하고 다니거나 조건만남 해서 돈을 훔쳐간다든지, 같이 친구들과 PC방에 가면 옆에서 항상 채팅을 하고 있었다”라고 당시 그를 회상했다.

또한 “그게 은해 생활이 돼버려서 생계 책임지는 수단이었다. 부평경찰서에서 엄청 유명하다. 경찰서에 열 손가락 넘게 갔을 정도이고 다들 뉴스 보고 '은해 나왔다' 했을지도"라고 혀를 내둘렀다.


이은해는 공범 조현수와 함께 남편 윤모씨를 고의로 계곡에 빠트려 살해해 거액 보험금을 타내려는 의혹을 받고 있다. 4개월 간 도피 생활 끝에 체포되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이은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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