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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상식] 양효진-김다인-이다현 포함, 여자부 베스트7 현대건설 시대
등록 : 2022.04.18

[스포탈코리아=한남동] 한재현 기자= 올 시즌 리그1위와 15연승 주인공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베스트 7도 다수를 차지했다.


도드람 2021/2022 V-리그 시상식이 18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리며, 한 시즌을 빛낸 선수들과 구성원들을 축하했다.

여자부 베스트7이 발표됐다. 양효진을 비롯해 이다현(이상 센터), 김다인(세터), 박정아, 강소휘(이상 레프트), 모마(라이트), 임명옥(리베로)가 차지했다. 베스트 7은 투표 60%, 기록40%를 합산해 선정됐다.

특히, 현대건설이 베스트7을 지배했다. 양효진과 이다현, 김다인이 베스트7 영광을 안았다. 그 뒤를 도로공사, GS칼텍스가 각각 2명씩 수상했다.


그 중 이다현과 김다인은 생애 최초 베스트7 영광을 안았다. 양효진은 베스트7이 시작된 지난 2014/2015시즌부터 현재까지 베스트7 센터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수상자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사진=KO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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