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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 일본에서 벌어진 40대 부부의 황당한 이혼
등록 : 2022.04.02

[스포탈코리아] 코로나 시국에서 마스크는 일상이 됐지만, 웃지 못할 사건도 터지고 있다.


야후재팬뉴스는 최근 일본의 40대 요가 강사 미오코(가명)의 사연을 전했다. 미오코는 코로나19 유행 기간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의사 A씨를 소개 받고, 진실한 눈빛에 끌린 미오코는 몇 번의 데이트 끝에 혼인 신고를 했다.

그러나 미오코가 A씨와 동거 후 처음으로 마스크 벗은 모습을 봤다. A씨는 밝고 잘생긴 눈과 달리 치열이 심하게 불규칙하고 입술이 두꺼워 미오코의 스타일이 아니었다.

적응하려 노력했지만, 아침에 모닝키스를 하려는 A씨를 무의식적으로 밀어냈고 잠자리도 피하게 됐다. A씨가 미오코의 고등학교 동창과 외도를 하면서 두 사람은 파경을 맞았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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