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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직 박탈’ 아스널 공격수, 유벤투스-바르사가 접근...‘임대 논의 중’
등록 : 2022.01.28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에게 유벤투스와 FC바르셀로나가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속보를 통해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가 오바메양 임대 영입을 위해 접근했고, 논의가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오바메양은 불성실한 태도로 계속해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아스널의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유는 팀의 규율을 위반했기 때문이다.

오바메양은 훈련 시간 미준수, 경기 당일 지각 등으로 팀 분위기를 흐렸다. 이에 아스널은 주장 박탈이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아스널은 활용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주급까지 축내고 있어 오바메양 처분을 결정했다.


오바메양에 대해서는 적지 않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공격수가 필요한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가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건이 있다. 고액 주급 등으로 완전 영입이 아닌 임대를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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