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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언론 “몸값 비싼 김민재, 이적 시 팀 재정 도움”
등록 : 2021.11.29

[스포탈코리아] 페네르바체가 수비의 핵 김민재 잔류를 우선시 하고 있다. 그러나 팀 재정과 김민재의 가치를 봤을 때 언제까지 유효할 지 장담할 수 없다.


터키 매체 ‘삼피10’은 28일(한국시간) 보도에서 “페네르바체 일부 핵심 선수들을 향한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틸러 설러이, 티미트로이스 펠카스, 알타이 바인디르, 김민재가 이적한다면 상당한 이적료를 챙길 수 있다”라고 전했다.

페네르바체는 터키 쉬페르리가에서 손꼽히는 명문이지만, 최근 재정난으로 고민이 크다. 핵심 선수들을 지킬 여력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특히, 김민재는 이적 첫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하며, 터키는 물론 전 유럽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꾸준히 관심을 보내온 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유벤투스도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페네르바체는 재정난에도 김민재를 1월 겨울 이적시장에 보낼 계획이 없다. 터키 매체들은 “설러이를 보내더라도 김민재 잔류 의지는 강하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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