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아스널, 1월 맨시티 공격수 희망...''팀을 더 완벽하게 해줄 선수''
등록 : 2021.11.27

[스포탈코리아]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을 원하고 있다.


유럽 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아스널 라운지 팟캐스트’에 출연해 아스널의 겨울 이적시장에 설명했다.

그는 “스털링이 맨시티와 계약을 연장하지 못하면서 많은 팀이 그를 원하고 있다. 아스널 또한 그 중 하나“라고 전했다.

추가로 “아르테타가 맨시티에 있던 시절부터 그를 좋아했다. 스털링이 팀을 완벽하게 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밝혔다.

스털링은 최근 소속팀에서 기대만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고, 좀처럼 연장 계약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커리어 발전과 출전 시간 보장을 위해 이적을 희망하고 있다.


영국 현지 매체 ‘풋볼 런던’은 “아스널은 여름 이적시장에 많은 돈을 쏟아 부었지만, 벤 화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 아론 램스데일이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큰돈을 풀 가능성이 있다”며 추가 영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털링은 바르셀로나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현재 재정 악화로 자금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