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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설 터졌다, ‘유벤투스 133억↑ 토트넘 더 높게 불렀다’
등록 : 2021.11.24

[스포탈코리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 ‘괴물’ 김민재(25, 페네르바체)의 빅클럽 이적설이 터졌다.


터키 fotomac은 24일 Takvim을 인용해 “유럽 거물 구단들이 갈라타사라이전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친, 결정적 터치로 더비전 승리에 큰 역할을 한 김민재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가 김민재를 2,000만 유로(267억 원)에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 구단은 선수를 원하는 팀이 있을 경우 에이전트와 협상 테이블에 앉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벤투스가 1,000만 유로(133억 원) 이상을 제안했고, 토트넘 홋스퍼는 더 높은 금액을 부를 준비가 됐다.


지난 22일 갈라타사라이와 리그 13라운드 원정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당시 유럽 스카우트들이 대거 운집한 가운데 김민재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경기에서 가장 많은 패스와 블로킹을 한 선수다.

김민재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경우 한국 대표팀 주장인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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