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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미국 원정 앞둔 벨호, 부상 이민아 대신 김혜리 발탁
등록 : 2021.10.15

[스포탈코리아]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5일 리그 훈련 중 부상을 당한 이민아 대신 김혜리(인천현대제철)를 대체 발탁한다고 알렸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27일 미국과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 전에 치르는 모의고사다. 한국은 지소연(첼시 위민), 조소현(토트넘 위민) 등 최정예 멤버를 꾸려 미국 원정에 나선다.

한국은 지금까지 미국 대표팀과 13차례 맞붙어 3무 10패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가장 최근 경기는 2019년 10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친선경기로, 지소연의 동점골로 1-1로 비긴 바 있다.


한편 여자 대표팀은 오는 18일 인천공항으로 소집돼 곧바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22일 열리는 1차전은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칠더런스 머시 파크에서, 27일 2차전은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치러진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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