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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 없다… ‘손흥민-케인-힐’ 최전방, 토트넘 예상 베스트11
등록 : 2021.07.21

[스포탈코리아] 선수단 정리가 한창인 토트넘 홋스퍼의 새 시즌 예상 라인업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1일(한국 시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2021/2022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꾸릴 수 있는 베스트11을 공개했다. 기존 자원과 신입생들이 조화를 이뤘다.

누누 감독은 울버햄프턴에서 스리백을 즐겨 썼다. 그러나 토트넘에서는 포백을 가동할 것으로 봤다.

4-2-3-1의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 2선에는 손흥민, 델리 알리, 브리안 힐이 자리했다.

케인은 지난 시즌 직후 퇴단 가능성을 시사했고, 맨시티 이적설이 있었다. 그러나 새 시즌에도 토트넘 최전방을 책임질 것으로 점쳤다. 조제 모리뉴 감독 휘하에서 철저히 배제된 알리는 누누 감독 체제에서 기회를 받을 것으로 봤다.

세비야 소속의 힐은 토트넘 입성이 유력하다. 토트넘이 에릭 라멜라에 현금 2,500만 유로(약 338억 원)를 제안했다. 힐은 좌우 측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왼발잡이 윙어다.

중원은 변화가 없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탕귀 은돔벨레 기존 자원 둘이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은 세르히오 레길론, 조 로든, 크리스티안 로메로(아탈란타), 맷 도허티가 구축하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전망했다.

‘풋볼 런던’은 “토트넘은 로메로와 피에를루이지 골리니 골키퍼와 계약하기 위해 아탈란타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영입설이 숱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볼로냐)의 이름은 없었는데, 매체는 “토미야스가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그는 오른쪽 풀백으로 나설 수 있다”고 했다.

사진=풋볼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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