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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억’ 올림픽 최고 가치는 스페인, 9위 한국과 19배... 일본은 8위
등록 : 2021.07.21

[스포탈코리아] 2020 도쿄 올림픽에 나서는 참가팀 선수단의 가치가 공개됐다.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트랜스퍼마크트’를 인용해 올림픽 참가팀 선수단 가치 상위 10개 팀을 공개했다.

스페인이 단연 1위였다. 최근 유로 2020에 나섰던 A대표팀 멤버까지 소집한 스페인은 4억 8,700만 파운드(약 7,631억 원)로 압도적인 가치를 자랑했다.

A대표팀 멤버인 페드리(FC 바르셀로나),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 다니 올모(RB 라이프치히), 파우 토레스(비야 레알) 등이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그 뒤를 3억 1,500만 파운드(약 4,936억 원)의 브라질과 1억 1,100만 파운드(약 1,739억 원)의 독일이 이었다.

최근 대한민국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렀던 아르헨티나(1억 1,000만 파운드)와 프랑스(1억 500만 파운드)는 각각 4위, 5위에 자리했다.

개최국 일본은 6,700만 파운드(1,050억 원)로 여덟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2,500만 파운드(약 392억 원)로 9위를 차지했다. 1위 스페인과는 약 19배, 8위 일본과는 약 2.7배 차이였다.

2020 도쿄 올림픽 참가팀 가치
1. 스페인 – 4억 8,700만 파운드(약 7,631억 원)
2. 브라질 – 3억 1,500만 파운드(약 4,936억 원)
3. 독일 – 1억 1,100만 파운드(약 1,739억 원)
4. 아르헨 – 1억 1,000만 파운드(약 1,723억 원)
5. 프랑스 – 1억 500만 파운드(약 1,64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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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본 – 6,700만 파운드(약 1,050억 원)
9. 한국 – 2,500만 파운드(약 392억 원)
10. 이집트 – 1,600만 파운드(약 251억 원)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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