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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과 금메달' 노리는 데빈 부커 ''파이널 종료 후 곧바로 대표팀 합류할 것''
등록 : 2021.07.08

[스포탈코리아] NBA 파이널을 치르고 있는 피닉스 선즈의 데빈 부커에게 쉴 시간이 없다. 그는 파이널이 끝난 직후에 올림픽 출전을 위해 도쿄로 건너간다.


‘ESPN’에 따르면 “부커가 23일(이하 한국시간) NBA 파이널 7차전까지 가더라도 3일 뒤인 26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프랑스와의 미국 대표팀 첫 경기 전까지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커는 “늦지 않게 도쿄로 갈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파이널에 집중해야 한다. 나도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 대표팀과 함께 있고 싶다. 곧 좋은 결과와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올림픽 농구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라스베이거스 UNLV 멘덴홀 센터에서 13일간의 전지 훈련을 시작했다. 미국 대표팀은 나이지리아, 호주, 아르헨티나, 스페인 등과 평가전을 갖을 예정이다.

부커는 “나에게 국가대표는 매우 중요하다. 내 인생의 목표였다”며 국가대표 발탁을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그는 “올림픽은 농구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미국을 대표해 금메달을 따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을 것”이라며 금메달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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