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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으로 심정지? 에릭센 음모론에 대한 인터밀란 반응
등록 : 2021.06.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코로나 백신으로 심정지? 에릭센 음모론에 대한 인터밀란 반응

코로나 백신으로 심정지? 에릭센 음모론에 대한 인터밀란 반응
코로나 백신으로 심정지? 에릭센 음모론에 대한 인터밀란 반응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심장 정지 사건을 두고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다. 그 중심에 선 인터밀란이 발끈했다.

에릭센의 소속팀 인터밀란 쥐세페 모라타 단장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을 통해 “에릭센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았으며, 그는 백신 접종한 적이 없다”라며 음모론에 반박했다.

영국의 한 심장전문의가 코로나에 걸린 선수가 심장 이상 주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과학적으로 코로나와 심정지와 관련은 없으며, 아주 드문 경우에 심장이 붓는 경우는 있다.

이로 인해 엉뚱하게도 에릭센의 심정지 원인 음모설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단순한 음모설에 그쳤지만, 인터밀란과 에릭센 입장에서 황당하다.

에릭센은 지난 13일 핀란드와 유로2020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급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졌다. 빠른 조치로 큰 위기에서 벗어나 의식을 찾은 후 코펜하겐 지역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다.

음모론은 잠재우려면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와야 한다. 에릭센 에이전트는 “검사 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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