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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타로, 아틀레티코로 이적한다...'이적료 지불 완료' (西 매체)
등록 : 2021.05.14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의 차기 행선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스페인 매체 ‘코페’는 14일(한국시간) “라우타로는 이제 아틀레티코 소속이 될 것이다. 세리에A 출신 니콜라 벤톨라가 크리스티안 비에리와 함께 한 트위치에서 이를 언급했다”라고 전했다.

라우타로는 올 시즌 인테르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로멜루 루카쿠와 함께 인테르 공격을 책임지며 맹활약했다. 라우타로는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와 연결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테르에 잔류했고 자신의 기량을 또 한 번 증명했다.

그러자 라우타로의 몸값은 치솟았고 여러 빅클럽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첼시,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 등이 라우타로 영입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라우타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로 갈 가능성이 커졌다. ‘코페’는 “라우타로는 올 시즌 축구계에서 가장 핫한 공격수 중 하나다. 아틀레티코가 라우타로 영입에 가장 근접했다”라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톨라가 비에리와 함께 한 트위치 채널에서 라우타로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언급했다. 그는 “라우타로는 아틀레티코로 간다. 모든 협상이 끝났고 이적료도 지불됐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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