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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신났다 ''폰 케이스 도착'' AS로마 에디션 실착 공개
등록 : 2021.05.0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재취업에 성공한 조제 모리뉴 감독이 AS로마를 상징하는 색상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공개했다.


모리뉴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후 보름 만에 로마 사령탑에 선임됐다. 다음 시즌부터 로마를 지도하는 모리뉴 감독은 벌써 구단의 일원으로 자신을 물들이고 있다.

모리뉴 감독은 로마행이 발표되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로마의 홈 유니폼 색상으로 만들어진 폰 케이스 도안을 게시했다. 짙은 버건디 바탕에 모리뉴 감독의 약자인 JM이 노란색으로 새겨진 디자인을 보며 "내 새로운 폰 케이스"라고 반겼다.

실착 사진도 공개했다. 모리뉴 감독은 8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도착했다"며 바로 케이스를 착용한 폰 사진을 올렸다. 아울러 가방부터 태블릿 케이스로 보이는 것까지 암적색으로 세트를 구성해 로마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모리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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