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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에로 행복한 고민, 바르사-첼시-토트넘 이어 에버턴도 가세
등록 : 2021.05.0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 시즌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결별하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에버턴이 최근 아구에로 영입전에 가세했다”라고 전했다.

아구에로는 올 시즌 맨시티와 계약 종료와 함께 결별을 확정 지었다. 그가 시장에 나오자 베테랑 공격수들이 필요한 명문팀들이 줄을 섰다. 이적료 없이 그를 데려올 수 있는 좋은 기회다.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를 비롯해 첼시, 토트넘 홋스퍼, 인터밀란, 리즈 유나이티드가 아구에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 아구에로 입장에서 선택권이 많아졌다.

거리에 에버턴까지 가세했다. 에버턴은 명장인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필두로 하메스 로드리게스, 예리 미나 등 명문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다. 아구에로 입장에서 나쁜 선택은 아니다.

그러나 아구에로의 주급 24만 파운드(약 3억 7,000만 원)는 부담이다. 에버턴은 아구에로의 높은 주급을 추가 수당으로 메울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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