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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우승은 바르사-2위 레알… 꼴찌는? (슈퍼컴퓨터 예측)
등록 : 2021.04.20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어김없이 슈퍼컴퓨터가 순위를 예상했다. FC 바르셀로나가 슈퍼리그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것으로 봤다.


슈퍼리그는 현재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첼시(이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이상 스페인 라리가), 유벤투스, 인터 밀란, AC 밀란(이상 이탈리아 세리에A) 12팀이 참가를 선언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3팀과 향후 5팀을 추가해 총 20팀으로 리그를 운영하겠단 계획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9일 베팅 업체 '베팅익스퍼트닷컴'이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슈퍼리그 예상 순위표를 낸 것을 보도했다. 슈퍼컴퓨터는 12팀의 지난 10시즌 간 승점, 골득실차, 우승 트로피 개수를 고려해 순위를 산정했다.

1위는 바르사였다. 바르사는 경기당 승점 2.4, 평균 골득실 72.4, 트로피 23개로 세 부문에서 모든 팀을 앞섰다. 근 몇 시즌 간 바르사의 기세를 보면 의아할 수 있지만, 범위를 10년으로 본다면 충분히 이해할 만한 예상이다.

레알이 2위에 오를 것으로 봤다. 슈퍼컴퓨터는 스페인 두 거함의 강세를 예상했다. 두 팀 뒤론 유벤투스, 맨시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상위권에 있을 것으로 봤다.

6위부터 10위까진 맨유, 첼시, 리버풀, 아스널, 토트넘 순이었다. 잉글랜드 팀들이 중위권을 형성하고, AC 밀란과 인테르 밀란이 최하위를 맴돌 것으로 예상했다. 이탈리아 두 팀은 지난 10시즌 간 우승 횟수가 적어 하위권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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