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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1R] 손흥민, 맨유 골망 겨냥… 4경기 만에 선발 출격
등록 : 2021.04.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4경기 만에 다시 선발로 경기에 나선다.


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손흥민이 선발로 나서는 것은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던 지난 3월 14일 아스널전 이후 4경기 만이다. 손흥민은 부상 후 디나모 자그레브, 애스턴 빌라전에 결장했다. 그리고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재개된 지난 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교체 출전하며 부상 복귀를 알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3골 9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는 맨유를 상대로 14호골 및 시즌 10골-10도움 달성을 노린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맨유에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시즌 첫 맞대결이었던 지난해 10월 4일 맨유 원정경기에서 6-1로 대승했다. 당시 손흥민은 2골 1도움을 올리며 대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토트넘은 손흥민 외에 요리스, 오리에, 로던, 다이어, 레길론, 호이비에르, 은돔벨레, 로 셀소, 모우라, 케인을 선발로 기용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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