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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남전 시작으로 4월 홈 3연전 돌입
등록 : 2021.04.0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4월 홈 3연전을 앞두고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한다.


대전은 1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6R 경기를 시작으로 14일 수요일 오후 7시 수원삼성과의 FA컵, 17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이랜드와의 7R 경기를 치른다.

지난 4일 전남전 승리로 2연승과 함께 리그 2위로 올라선 대전은 경남전, 서울이랜드전 승리를 통해 시즌 초반 선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FA컵에서 성사된 수원삼성과의 경기는 2015년 이후 6년 만으로, 대전은 수원삼성을 꺾고 16강에 안착해 2012년 이후 9년 만의 8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서겠다는 계획이다.

안방에서의 승리를 다짐한 대전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시즌권(카드, 티켓북) 구매자를 대상으로 3경기 모두 ‘티켓 1+1’ 혜택을 제공하며, 4월 홈 전 경기 관람자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3경기 출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공기청정기, 실착 유니폼, 공인구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레플리카, 마스크 등 구단 MD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하프타임에는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댄스 챌린지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코로나19와 함께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선(善)블러캠페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선(善)블러캠페인’은 일회용품 대신 다 회 사용이 가능한 개인 텀블러 사용을 인증하는 캠페인이다. 경기장 W, E구역에 조성된 선블러캠페인 포토존 혹은 경기장 내 텀블러 사용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대전하나시티즌, 하나금융그룹, 하나용기내, 선블러캠페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실착 유니폼, 레플리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티켓은 온라인(PC, 모바일)을 통해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지정제로 운영된다.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 서관(W석), 남관(S석), 동관(E석) 1층 좌석만 개방되며 원정석(N석) 및 특성화 좌석(테이블석, 스카이박스)은 운영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석 간 좌우 3칸씩을 비우고, 발열 검사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이용한 출입자 정보 확인, 마스크 착용, 철저한 거리 두기 등 안전 관람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사진=대전하나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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