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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호날두 방출하고 이 선수 품는다(伊 언론)
등록 : 2021.03.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벤투스, 호날두 방출하고 이 선수 품는다(伊 언론)

유벤투스, 호날두 방출하고 이 선수 품는다(伊 언론)
유벤투스, 호날두 방출하고 이 선수 품는다(伊 언론)


유벤투스가 파리 생제르맹(PSG)에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를 내주고 마우로 이카르디(28)를 수혈한다.

이탈리아 미디어셋은 6일 “PSG 공격수 이카르디가 안드레아 피를로 감독이 이끄는 유벤투스로 갈 가능성이 있다. 유벤투스가 호날두를 방출하고 아르헨티나 공격수 획득을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재정적 위기를 맞았다. 때문에 팀에서 가장 비싼 호날두와 결별을 염두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3,000만 유로(404억 원) 넘는 연봉을 받고 있는 포르투갈 스타가 토리노에서 다음 시즌을 보내지 않을 수도 있다. 호날두도 PSG 이적을 시야에 넣었다. PSG는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상황을 주시하면서도 호날두-네이마르-킬리앙 음바페로 공격진을 꾸리는데 관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날두는 현역 시절 마지막 모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현재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이끄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프로젝트에 포함돼있다.

현재 유벤투스는 이카르디 획득을 가장 열망한다. 수뇌부는 파울로 디발라에게 의문을 갖고 있으며 팀 강화를 위해 검증된 선수를 찾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이카르디와 더불어 이번 시즌 후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끝나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옵션도 검토 중이다.

이카르디는 PSG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번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고 있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다. 만약, 이탈리아 복귀가 실현되면 호날두의 파리 도착 가능성과 무관하지 않다는 게 매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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