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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나이 23세’ 호날두, 완벽한 식스팩 과시… 36세에도 최정상 기량 비결
등록 : 2021.03.0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유벤투스)가 근육으로 다져진 완벽한 상반신을 공개했다.


4일 영국 ‘더 선’은 호날두가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군살 없이 운동과 철저한 관리로 만들어진 근육과 식스팩을 자랑했다. ‘더 선’은 “호날두가 식스팩을 과시하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철저한 몸 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한시도 쉬지 않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탄탄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체계적으로 짜인 식단도 유명하다. ‘더 선’에 따르면 호날두는 아침에 치즈와 햄, 저지방 요구르트로 식사하고 점심은 두 번으로 나눠 치킨과 샐러드, 참치와 올리브, 달걀, 토마토를 섭취한다. 간식으로 과일과 아보카도 토스트를 먹고 저녁은 생선과 샐러드, 스테이크와 오징어를 즐긴다.

또한 다양한 운동 기구 및 의료 기기를 설치해 언제든지 운동하고 몸을 회복한다. 개인 시간 외에는 철저히 자기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쓰는 것이다.

호날두는 “일어나거나 자기 전에 침실에서 복근 운동을 한다. 습관이 되면 더 쉬워진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현재 23세의 생물학적 나이를 갖고 있다. 41세까지는 경기에 계속 나설 수 있다”며 몸을 철저히 관리해 선수 생활을 길게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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