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유벤투스 이어 이 EPL 클럽까지… “이강인 영입 위해 410억원 준비”
등록 : 2021.03.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강인이 발렌시아와 계약 종료가 가까이 다가오면서 러브콜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갈치오메르카토’는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보도에서 “이강인이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지 가세했다. 뉴캐슬은 이강인을 위해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10억 원)를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이강인은 잔류 또는 이적을 갈림길에서 중요한 길목에 서 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이강인과 입장을 좁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연이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계약 만료 시간이 다가오는 만큼 러브콜이 시작되고 있다.

이강인은 최근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명문 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뉴캐슬까지 이강인에게 거액 이적료를 들고오며 유혹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이번 여름 이강인을 향한 쟁탈전은 뜨거울 것이다. 이강인은 자신의 미래를 두고 선택권이 많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