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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쓰고 또 쓴다고? 첼시, 올여름 4,072억 장전
등록 : 2021.02.2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2억 5,000만 파운드(3,916억 원).


첼시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출한 이적료다.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 하킴 지예흐 등에게 거금을 썼지만, 썩 만족스럽지 않다. 결국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짐을 쌌고, 후임으로 토마스 투헬 감독을 앉혔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첼시가 또 빅머니를 장전했다.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24일 영국 미러를 인용 “첼시가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인 보강을 위해 2억 6,000만 파운드(4,072억 원)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 로만 아브라모비치 회장이 이번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 획득 여부와 상관없이 대형 보강을 감행한다. 이를 위해 2억 6,000만 파운드를 쓸 계획이다.

우선순위는 뜨거운 감자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 다수 팀이 관심을 보인다. 첼시는 홀란드가 2022년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바이아웃인 6,500만 파운드(약 1,018억 원)를 지불하고 데려올 계획이다.

홀란드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는 5년 계약에 30만 파운드(4언 7천만 원)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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