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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위너, 부상으로 4~6주 아웃...'리버풀-토트넘-아스널전 결장'
등록 : 2021.01.22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시티에 비상이 걸렸다. 케빈 더 브라위너가 4~6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6주 동안 전력에서 이탈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시티의 기세는 엄청나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연승을 포함, 공식 경기 16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지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더 브라위너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진단 결과 햄스트링 부상 판정을 받은 더 브라위너는 애초 2~3주가량 결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직접 더 브라위너가 4~6주 동안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 밝혔다.

더 브라위너의 장기간 이탈은 큰 악재다. 맨시티는 2월 초부터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아스널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EPL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들이다. 하지만 더 브라위너가 한 달 넘게 결장해야 하기에 맨시티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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