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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 뮌헨 선수 영입 완료... 4년+메디컬도 받아” (西 마르카)
등록 : 2021.01.1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다비드 알라바(28, 바이에른 뮌헨) 영입이 발표만 남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간) “레알이 알라바를 영입했다. 올 시즌이 끝난 뒤 합류한다”라고 전했다.

뮌헨 유스팀 출신인 알라바는 호펜하임 임대 시절을 제외하곤 줄곧 한 팀에서만 활약했다. 중앙과 측면 수비에 이어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주축 선수로 408경기에 나서 두 번의 트레블을 비롯해 리그 9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회, 포칼컵 6회 등 수많은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하지만 계약 기간을 6개월 남겨두고 뮌헨과의 재계약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바로 여러 팀이 관심을 보였지만 최종 승자는 레알이었다.

매체는 “레알은 알라바와 연봉 약 1,100만 유로(약 147억 원)에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레알은 1초도 지체하지 않았고 알라바 역시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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