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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부상’ 판 다이크, 재활 훈련 돌입... 복귀일은 미정
등록 : 2020.12.05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가 그라운드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활 훈련에 돌입한 판 다이크의 모습을 전했다.

판 다이크는 지난 10월 에버턴과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도중 상대 골키퍼 조던 픽포드와 강하게 충돌하며 무릎을 다쳤다. 정밀 검진 결과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다.

한 달이 조금 넘는 시간이 흘렀고 판 다이크는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구단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판 다이크는 밸런스와 근력 운동, 수중 재활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판 다이크의 수술은 성공적이었으며 완전한 몸 상태를 갖추기 위해 재활을 하고 있다. 복귀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는 그라운드로 돌아오기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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