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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 형, “라포르타가 바르샤 회장되면, 홀란드 이적 가능성↑”
등록 : 2020.12.02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축구계의 핫 스타로 떠오른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가 바르셀로나로 갈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더선’은 2일(한국시간) 기사에서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형이자 축구 선수인 마티아스 포그바의 말을 인용해 “만일 바르셀로나의 전 회장인 후안 라포르타가 이번에 새 회장이 된다면 홀란드가 바르셀로나로 갈 수 있다”고 전했다.
‘더선’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한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를 인용했다.

라포르타 전 회장은 이번 바르셀로나 새 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다. 마티아스 포그바는 “동생 폴 포그바와 홀란드는 모두 에이전트가 미노 라이놀라다”라고 설명하면서 “라이놀라는 라포르타와 관계가 매우 좋고, 라포르타는 홀란드를 영입하려는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마티아스 포그바는 “물론 라이놀라는 자신이 관리하는 선수들에게 이적에 대해 선수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그대로 한다. 그러나 라이놀라의 조언이나 뜻이 어느 정도 반영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면서 “홀란드는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동시에 받는 기록도 세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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