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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의 믿음, “이 선수 리더십이면 SON-케인 충분히 막아”
등록 : 2020.11.2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의 프랑크 램파드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와 맞대결을 앞두고 상대 공격 핵심 손흥민과 해리 케인 수비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그 중심에는 베테랑 수비수 치아구 시우바가 있다.


램파드 감독은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 인터뷰를 통해 “시우바는 케인과 손흥민 같은 영리한 공격수를 상대할 때 집중력이 발휘 되고 무실점 욕구가 강하다. 그의 경기력을 보면 우리 수비의 리더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첼시는 3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토트넘과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두 팀은 승점 2점 차로 선두 경쟁 중이라 이날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시우바는 올 시즌 자유계약(FA)으로 첼시로 이적 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만 36세 적지 않은 나이에도 좋은 수비력으로 첼시의 약점을 메워가고 있다.

손흥민 입장에서 경험이 풍부한 시우바의 벽을 뚫어내야 득점에 성공할 수 있다. 그가 램파드 감독의 자신감과 믿음을 시우바를 뚫어내 깰 지 기대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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