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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 “이 선수의 팀 내 영향력, 호날두와 같다”
등록 : 2020.11.2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존재만으로 든든했다. 선수 시절 동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비교할 정도다.


솔샤르 감독은 2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에서 “브루누는 현재 맨유 동료들에게 호날두와 같은 존재감과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브루누는 지난 1월 맨유로 와 1년 도 채 안 됐다. 그러나 실력과 영향력은 팀 내 최고다. 지난 시즌 막판 맹활약으로 극적인 리그 3위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이뤄냈다.

올 시즌도 마찬가지다.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컵 대회를 포함해 13경기 9골 5도움으로 맨유를 이끌고 있다.

그의 존재감은 포르투갈과 맨유 선배인 호날두와 비교될 정도다. 브루누는 호날두처럼 실력으로 맨유의 영광을 재연하려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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