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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도 안되어 20배 오른 홀란드, 이제 몸값은 메시와 동률
등록 : 2020.12.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차세대 스타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제는 그를 넘어서는 건 시간 문제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28일(한국시간) 최근 홀란드와 메시의 몸값 변화를 비교했다.

홀란드는 지난 2019년 7월 RB 라이프치히 시절 몸값은 500만 유로(약 65억 원)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맹활약으로 몸값은 거침없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결국, 지난 1월 도르트문트로 이적했고, 몸값은 6,000만 유로(약 790억 원)으로 12배나 상승했다. 그는 도르트문트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갔고, 올 시즌 13경기 17골 3도움으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결국, 이번 달 1억 유로(약 1,317억 원)를 돌파했다. 만 20세에 이룬 성과 치고 대단한 기록이다.

세계 최고 선수 메시는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1억 8,000만 유로(약 2,371억 원)로 정점을 찍었지만, 현재 홀란드와 같은 1억 유로까지 내려갔다.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시대에서 홀란드 시대로 점점 기울어져 가고 있다. 홀란드의 거침 없는 가치가 어디까지 올라갈 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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