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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밝혀진 '퍼거슨 얼굴에 피자 던진' 범인의 정체
등록 : 2020.11.27

[스포탈코리아] 13년 만에 밝혀진 '퍼거슨 얼굴에 피자 던진' 범인의 정체


2004년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에서 벌어진 뷔페전투, ‘피자게이트’ 사건

맨유는 당시 아스날의 50경기 무패 행진을 저지했고, 화가 난 아스날 선수들이 맨유 선수들에게 피자를 던져 댔고 그 한 조각이 퍼거슨 얼굴에 정통으로 적중함.



열 받은 맨유 선수들이 수프와 주스를 던져 대며 뷔페전투가 발생했는데, 그 당시 퍼거슨에게 피자를 맞춘 선수는 끝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음.





그리고 13년 뒤 2017년, 당시 범인을 본 목격자라고 말했던 파브레가스가 사실 자신이 범인이었다고 밝히며 퍼거슨 경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함

당시 범인은 '파브레가스'




소름돋네 파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획취재팀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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