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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추모글에 '신의 손' 사진 넣어 욕먹은 첼시 선수
등록 : 2020.11.26

[스포탈코리아] 마라도나 추모글에 '신의 손' 사진 넣어 욕먹은 첼시 선수


마라도나가 향년 60세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이를 알게 된 많은 선수들이 추모글을 올렸다. 하지만 추모글을 올리고 욕먹은 첼시 선수가 있다. 바로 리스 제임스이다.




위 사진과 같이 마라도나 추모글과 월드컵계의 '신의 손'이라고 불리는 골 장면과 같이 올렸다. 많은 팬들은 이에 비난과 비판을 했고 리스 제임스는 '축구계의 상징적인 사진'이기에 썼다고 대답했다. 현재 위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이다.

기획취재팀
사진=리스제임스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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