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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바르셀로나 리턴 일축 ''맨시티에 더 오래 있을 것''
등록 : 2020.10.3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이 리오넬 메시와 FC바르셀로나에서 재회할 것이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메시는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함께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3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2회 등 14개의 타이틀을 휩쓸었다.


둘이 다시 재회할 것이라는 예상이 어느 때보다 크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겠다고 밝혔을 때 대체로 맨시티를 행선지로 예측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존재 때문이다.

이번에는 바르셀로나에서 함께할 깃이라는 말이 흘러나왔다. 공석이 된 바르셀로나 회장을 노리는 빅토르 폰트 후보가 과르디올라 감독의 복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과르디올라 감독도 맨시티와 계약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종료되고 현재 위태로운 행보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후임으로 거론되는 상황이다.

바르셀로나 리턴 소문이 커지는 상황서 과르디올라 감독이 정리에 나섰다. 그는 셰필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가진 정례 기자회견에서 "맨시티에서 매우 행복하다. 이곳에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더 오래 머물기 위해 이번 시즌 좋은 일을 해내길 원한다"라고 부진 탈출을 다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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