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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복귀’ 플레쳐, 맨유 U-16 임시 코치 맡는다
등록 : 2020.10.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0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전성기에 한 몫 했던 데런 플레쳐가 지도자로 돌아왔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플레쳐가 맨유 U-16팀 임시 감독을 맡았다. 5년 만에 맨유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플레쳐는 지난 2015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로 떠나기 직전까지 맨유에서 통산 342경기 24골 29도움을 기록했다. 또한,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FA컵, 클럽월드컵 등 굵직한 대회 우승도 이뤄냈다.

그는 지난 맨유를 떠난 이후 WBA와 스토크 시티를 거쳐 지난 2019년 여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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