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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전서 다친 하메스, 안첼로티는 한숨 “사우샘프턴전 결장”
등록 : 2020.10.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에버턴의 선두 질주를 이끈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쓰러졌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시름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에버턴은 오는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을 떠난다.

현재 4승 1무 무패로 리그 선두를 달릴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서 영입한 로드리게스는 현재까지 6경기 3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에버턴의 에이스라 해도 손색이 없다.

그러나 리버풀과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버질 판 다이크의 태클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그의 사우샘프턴전 출전 여부가 관심사였다.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와 인터뷰에서 “로드리게스의 사우샘프턴전 출전이 힘들다. 판 다이크가 태클을 잘못했기에 발생했다”라고 아쉬워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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