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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없는 게 익숙해’ 아자르, 복귀 일정 최소 3주 연장
등록 : 2020.10.2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 에덴 아자르의 결장 기간이 더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오른쪽 다리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아자르는 11월 A매치 휴식기 전에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아자르는 지난해 여름 옵션 포함 1억 6,000만 유로(약 2,187억 원)의 높은 이적료를 기록하며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프리시즌부터 과체중 논란에 시달린 뒤 부상으로 제 몫을 못 했다.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면서 시즌 중에 복귀했지만, 성적은 리그 16경기 1골 6도움.

두 번째 시즌은 다를 것이라 믿었다. 첫해는 적응기였다고 생각했지만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 프리 시즌 과체중 논란 뒤 또 부상을 입었다. 올 시즌 기록은 아직 없다.

여기에 레알을 더 속 터지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3~4주 뒤 복귀할 것으로 예상됐던 일정이 더 밀리게 됐다.

예정대로라면 아자르는 늦어도 이번 달 말 다시 그라운드에 설 계획이었지만 회복 속도가 더딘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아자르는 적어도 3주 이상 더 전력에서 이탈할 것이다”라며 멀어진 복귀 소식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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