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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수비 보강 대신 유벤투스와 불화 이 '월클' 주시
등록 : 2020.10.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가 폭풍 영입에도 수비 불안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지만, 유벤투스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0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첼시가 구단과 불화를 겪고 있는 디발라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발라는 안드레 피를로 감독 체제로 바뀐 이후 출전 시간이 급격하게 줄었다. 이로 인해 파비오 파라티 단장과 다툼을 겪는 등 구단과 사이까지 나빠졌다.

첼시는 이번 여름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 하킴 지예흐 등 공격과 중원에 폭풍 영입했다. 반면, 수비 불안을 해결하지 못하자 수비수 보강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첼시는 수비 보강 대신 디발라가 시장에 나올 움직임이 보이자 즉각 반응하고 있다. 디발라가 온다면 역대급 공격라인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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