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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최고 주급도 가능… 재계약 우선순위 떠올라
등록 : 2020.10.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흥민은 명실상부 토트넘 홋스퍼 최고의 선수다. 토트넘이 선수 재계약에서도 손흥민은 우선순위를 뒀다.


19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재계약 선수 중 손흥민을 우선순위로 여기고 있다. 손흥민의 팀 내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3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나도 계약은 2년이 남지만, 모리뉴 감독은 서둘러 손흥민과 연장 계약을 할 생각이다. 그만큼 손흥민이 중요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데일리 메일’은 “손흥민은 시즌 개막 후 7경기에서 8골을 넣었다. 토트넘에 손흥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붙잡기 위해 연봉 인상을 할 전망이다. 현재 손흥민은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2,100만원)를 받고 있다. 이는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원)를 수령 중인 해리 케인, 탕귀 은돔벨레에 이은 팀 내 3위다. 재계약에 따라서는 토트넘 최고 주급을 수령할 수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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