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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이 선수는 며칠 더 준비해야”… PSG전 출전 제외
등록 : 2020.10.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7번인 에딘손 카바니의 데뷔전이 미뤄졌다.


19일 맨유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PSG)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카바니의 결장을 밝혔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PSG를 상대로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는 준비하려면 며칠이 더 필요하다”라며 아직 경기에 나서기에는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니라고 밝혔다.

카바니는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이었던 지난 5일 맨유에 입단했다. 그는 이적 직후 2주간 자가 격리를 했고 최근에 맨유 팀 훈련에 합류했다. 한동안 제대로 운동하지 못했기에 몸을 끌어올리는 데는 시간이 부족했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 외에도 PSG전에는 “해리 매과이어, 메이슨 그린우드, 에릭 바이, 제시 린가드도 결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브루누 페르난데스에게 PSG전 주장을 맡겼다.

사진출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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