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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발베르데 영입 위해 FA 앞둔 포그바 제시
등록 : 2020.10.1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맨유가 중원 보강을 위해 발베르데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 폴 포그바와 스왑딜까지 고려 중이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도니 판 더 비크를 데려오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으나 기대와 달리 초반에 부진 중이다. 2달 여 뒤에 열릴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보강을 시도할 전망이다.

발베르데는 레알에서 계속 성장하며, 확실한 중원 자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레알이 바이아웃 6억 4,000만 파운드(약 9.458억 원)를 걸 정도다.

맨유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포그바를 스왑딜 카드로 내세우려 한다. 레알도 한 때 포그바를 영입 리스트로 올렸기에 나쁜 선택은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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