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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6R] 이강인 vs 쿠보 올 시즌 첫 한일 대결, 둘 다 벤치 대기
등록 : 2020.10.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발렌시아)과 쿠보 타케후사(비야레알)가 올 시즌 첫 대결을 펼치지만, 초반부터 붙지 않는다.


발렌시아와 비야레알은 1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 라 카라미카에서 2020/2021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한일 유망주 이강인과 쿠보의 올 시즌 첫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일간 자존심 싸움은 물론 팀 승리를 이끌어야 하기에 물러설 수 없다.

기대와 달리 두 선수 모두 벤치에서 대기한다. 그러나 이강인과 쿠보 모두 6연속 출전과 함께 입지를 넓히기 위한 도전에 나설 것이다.

비야레알(승점 8)과 발렌시아(승점 7)도 승점 1점 차로 치열한 초반 순위 다툼 중이다. 이날 승패로 양 팀의 순위도 뒤바뀌어 질 수 있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발렌시아, 비야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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