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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190억원' 아자르 또 다쳤다, 오른쪽 다리 근육 손상
등록 : 2020.09.3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에덴 아자르(29)가 또 부상으로 쓰러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가 오른쪽 다리 근육을 다쳤다고 밝혔다. 내달 1일 열리는 바야돌리드와 홈경기를 앞두고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아자르는 또 다시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두 번째 시즌에도 정상적인 몸상태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옵션 포함 1억6천만 유로(약 2187억원)의 이적료에 첼시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아자르는 기대와 달리 체중 논란과 잦은 부상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올해 프리시즌 기간 또 다시 과체중 논란에 휩싸였던 아자르는 부상 역시 아직 달고 산다. 앞선 두 경기서 발목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제외됐던 그는 바야돌리드전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였지만 또 다시 다쳐 출전 명단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현지 매체 '마르카'는 "아자르가 3~4주 가량 쉬어야 할 수도 있다"라고 이번 부상의 심각성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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