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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간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 3위
등록 : 2020.09.30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지난주 뉴캐슬전(27일)을 전반만 뛰고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주간 파워랭킹 3위에 올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주간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1위는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튼)이 차지했고, 2위는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기록했다.

칼버트-르윈은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리그 5호 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마네는 아스널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이전주 1위였던 손흥민은 뉴캐슬전에서 부상 때문에 전반만 뛰고 교체아웃됐지만 7849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30일 리그컵 경기 후 “손흥민은 10월 A매치 주간이 끝난 후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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