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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백업 시급한 토트넘, 이 2명의 선수 영입전 총력
등록 : 2020.09.2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케인 백업 시급한 토트넘, 이 2명의 선수 영입전 총력


케인 백업 시급한 토트넘, 이 2명의 선수 영입전 총력

케인 백업 시급한 토트넘, 이 2명의 선수 영입전 총력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큰 고민은 해리 케인의 백업 확보다. 여름 이적시장 남은 기간 동안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8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조세 모리뉴 감독이 본머스 공격수 조슈아 킹 또는 하리스 세페로비치(벤피카) 영입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케인 백업 부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모리뉴 감독도 “토트넘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격수 한 명이 있는 클럽이다”라고 지적하며 영입을 촉구하고 있다.

킹은 본머스 공격의 한 축이며, 리그에서 검증된 자원이라 백업 공격수가 필요한 상위권 팀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본머스와 계약이 1년 도 채 남지 않아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영입 가능하다.

세페로비치도 토트넘에 매력적인 카드다. 올 시즌 2경기 출전해 1골을 넣으며 좋은 감각을 이어가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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