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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 공식 인증 KS 콤비, 지난 8골 모두 케인-SON 탔다
등록 : 2020.09.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 핵심인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이 있으면 무서울 것이 없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로파리그 2경기에서 8골을 폭발 시키고 있다. 당연히 2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손흥민과 케인의 활약이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토트넘이 2경기에서 넣은 8골은 손흥민 또는 케인이 관여했다”라고 띄워줬다.

손흥민은 절정의 활약을 과시 중이다. 사우샘프턴과 EPL 2라운드 원정에서 포트트릭으로 생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케인은 손흥민의 포트트릭을 모두 도왔고, 1골까지 추가했다.

두 콤비의 활약은 유럽 무대에서도 이어졌다. 손흥민은 슈켄디아와 유로파리그 3차예선 원정에서 1골 2도움으로 3-1 승리에 모두 기여했으며, 케인도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 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오는 27일 오후 10시(한국시간) 홈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EPL 3라운드를 치른다. 거침없는 손-케인 콤비가 다시 한 번 환상의 화력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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