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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지역지 ''레스터, '토트넘 타깃' 김민재 영입전 가세''
등록 : 2020.09.2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레스터 시티가 김민재(베이징 궈안) 영입전에 가세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레스터 지역지 '레스터셔라이브'는 21일(한국시간) "레스터가 토트넘 홋스퍼의 타깃인 김민재 영입전에 참전했다. 김민재는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A에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올 여름 유럽 진출을 추진 중이다. 유럽 현지 에이전트와 계약 후 본격적으로 유럽행을 추진했는데, 토트넘을 비롯해 라치오, 아인트호벤 등이 차기 행선지로 거론됐다. 최근엔 라치오행이 유력하다고 전해졌는데, 수수료 문제 등의 이유로 결렬됐다.

영국 '90min'도 "레스터가 '괴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선수에게 관심이 있다. 중앙 수비수 영입은 브렌단 로저스 감독의 최우선 순위다. 현재 해당 포지션에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레스터는 실제로 중앙 수비에 구멍이 났다. 히카르두 페레이라, 필립 벤코비치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웨스 모건도 부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지난 번리전에선 윌프레드 은디디가 중앙 수비를 담당하기도 했다.

레스터는 급히 중앙 수비수를 찾고 있다. 당초 웨슬리 폰타나를 원했지만 생테티엔은 그를 붙잡는데 필사적이다. 이에 로저스 감독은 다른 옵션들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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