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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포기’ 맨유, 아탈란타 18세 유망주 영입에 관심
등록 : 2020.09.1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기약 없는 제이든 산초(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영입을 접으려 한다. 대신, 아탈란타 신성 아마드 트라오레에게 눈길을 돌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맨유가 산초 영입을 두고 도르트문트와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게 됐다. 결국 트라오레에게 눈길을 돌리고 있다”라고 전했다.

트라오레는 만 17세 109일에 우디네세를 상대로 최연소 리그 데뷔골을 터트리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9/2020시즌 1군에서 3경기 1골에 그쳤지만, 가능성은 인정 받고 있다.

맨유는 오랫동안 산초 영입을 원했지만, 도르트문트의 강한 저항에 부딪혔다. 맨유도 무리해서 선수 영입에 선을 그으면서 트라오레의 맨유행 가능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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