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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윌리안 메디컬 테스트... 쿠티뉴의 현재 이적 진전상황은?
등록 : 2020.08.11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아스널과 이적설이 도는 두 선수의 온도 차가 극명하다.


‘미러’는 11일(한국시간) “윌리안이 아스널과 메디컬 테스트만을 남겨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2013년 첼시 유니폼을 입은 윌리안은 7년간 활약하며 339경기 63고로 62도움을 올렸다. 하지만 재계약 협상에서 계약 기간을 두고 견해차가 발생했고 팀을 떠나기로 했다.

여전히 매력적인 윌리안을 노리는 팀은 많았고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다. 빠르게 움직이며 계약 성사 단계에 이르렀다. 매체는 “이번 달이 지나기 전 윌리안과 아스널을 계약을 맺을 것이다”라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브닝 스탠다드’를 인용해 “윌리안은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3,000만 원), 3년 계약에 합의했다. 메디컬 테스트만을 남겨뒀다”라며 계약 내용을 설명했다.

반면 필리페 쿠티뉴(바이에른 뮌헨)의 아스널행 가능성은 사라지는 분위기다. 매체는 “아스널은 쿠티뉴보다 윌리안을 우선순위에 두고 영입했다”라며 관심이 식은 모습을 전했다.

‘미러’는 “쿠티뉴는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끝난 뒤 미래를 고민할 것이다. 그는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선호하지만 선택지는 많지 않다”라며 쉽지 않은 새 팀 찾기를 말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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