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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의 첫 영입은 쿠보...西 매체, ''곧 비야레알 이적 공식 발표''
등록 : 2020.08.1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우나이 에메리 비야레알 신임 감독의 다음 시즌 구상을 위한 시작은 쿠보 타케후사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9일(현지시간) “쿠보의 비야레알 이적이 곧 공식 발표된다. 새로 감독 지휘봉을 잡은 에메리가 쿠보를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19/20시즌 쿠보는 마요르카에서 35경기 4골 5도움을 기록했다. 마요르카의 강등을 막진 못했지만 프리메라리가에서의 경쟁력을 충분히 입증했다. 시즌이 끝난 뒤 세비야, 그라나다, 셀타 비고 등이 관심을 드러냈고 최종 행선지는 비야레알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는 “공식 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에메리가 쿠보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으며 며칠 내로 메디컬 테스트가 완료될 것이다. 이적한다면 쿠보는 프리시즌부터 비야레알과 일정을 소화한다”라고 언급했다.

비야레알과 레알은 이미 지난주 합의를 마쳤으며 한 시즌 임대료로 250만 유로(약 34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아스’는 “쿠보는 팀을 떠난 산티 카솔라(알 사드)의 대체자로 지목됐으며 창의성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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