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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EPL행’ 쿠티뉴, 이 클럽과 이적 협상 진전 중
등록 : 2020.08.0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3년 만에 EPL행’ 쿠티뉴, 이 클럽과 이적 협상 진전 중


‘3년 만에 EPL행’ 쿠티뉴, 이 클럽과 이적 협상 진전 중

‘3년 만에 EPL행’ 쿠티뉴, 이 클럽과 이적 협상 진전 중

필리페 쿠티뉴(FC바르셀로나, 이하 바르사)가 3년 만에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를 노리고 있다. 아스널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6일(현지시간)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쿠티뉴의 아스널행이 가까워 지고 있다. 협상이 진전된 상태다”라고 전했다.

쿠티뉴는 지난 2018년 1월 리버풀을 떠나 바르사로 이적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부진했고, 2019년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다.

뮌헨 임대 시절에도 반전은 없었다. 기대와 달리 34경기 9골에 그쳤고, 원 소속팀 바르사도 동행에 시큰둥했다.

결국, 이적을 해야 하는 쿠티뉴는 EPL 팀들과 연결되어 있다. 아스널은 물론 첼시 이적설 중심에도 서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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